오늘은 낙동강 하구에 있는 을숙도를 가보았습니다.
을숙도가 생태공원과 철새공원 두 개로 나누어져 있더군요. 오늘은 을숙도 철새공원을 돌아보았습니다.
새 을, 맑을 숙. 글자 그대로 새가 많고 물이 맑아서 을숙도라는 이름 지었다고 하네요.
을숙도철새공원 중 B지역이 일반인에게 개방되어 있는데요, 이 곳도 철새 보호를 위해 전동카트가 다니는 생태탐방로를 따라서 다녀야 합니다.
과거 분뇨 처리장을 예쁜 공원으로 만들어 놓았습니다.
을숙도 남단 모습
김해공항이 부근에 있다보니 비행기가 많이 다닙니다.
낙동강하구 에코센터와 수문
날씨는 맑고, 벚꽃이 만개한 날이라, 산책하기에 딱 좋았습니다.
'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통도사 2019년3월24일 일요일 모습들 (0) | 2019.03.24 |
|---|---|
| 섬진강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 걷기 2/3 (0) | 2014.02.28 |
| 섬진강 화개장터에서 쌍계사까지 걷기 1/3 (0) | 2014.02.27 |
| 동해남부선 걷기(해운대 미포 청사포 구덕포 송정해수욕장) (0) | 2014.02.22 |
| 온천천 산책 (0) | 2014.02.18 |